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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지사의 1심선고공판을 앞두고 이재명 도지사의 지지자들이 더불어민주당사앞에 집결하였다.


이날 집회는 성남지청 앞과 더불어 민주당사앞 2곳에서 동시에 치루어졌다.
 일부지지자는 대형트럭에 현수막을 걸고 참석하여 집회의 분위기를 절정에 이르게 하였다.


지지자들은 이재명도지사의 업적과 현재 다루어지고 있는 재판절차가 문재인대통령의 친문세력들과 친문국회의원 일부에 의해 주도된 것으로 단언하고 규탄하였다.




김경수와 함께 여론조작에 참여하였던 여론조작조직인 드루킹, 경기도 디지털300등 잔존세력을 이재명에 대한 온라인 음해세력들로 규정 비판하기도 하였다.

 김경수도지사 사법재단에 민주당의 전 정치인들이 나서서 보호하던 편향적 자세를  규탄하고 반면 민주당의 자산인 이재명도지사를 외면하는 더불어민주당소속 정치인들의 2중성을 비판하고 이재명 도지사를 지켜내 줄것을 요구하였다.
현장에는 이재명도지사의 도정방향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대학생들도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집회참석자의 절반이상이 여성집회참가자라는 점이 주목을 끌었으며 향후 집회의 성격을 예고하기도 하였다.







이후 1심재판의 결과에 따라 청와대앞 집회도 예고하였다.

집회 공식개시는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였고 같은 장소에서 이재명 반대측과 충돌도 우려되었다. 이재명지지자들의 적극적인 개인발언자들이 많아 집회시간을 훌쩍넘은 오후 7시 40분경에 마무리 되었다.

오래전부터 민주당사앞에서는 10여명의 민주당당직자들로 구성된것으로 보이는 이재명 반대파들이 집회를 이어오고 있었고 같은 장소였기에 양측의 충돌도 우려되었다.
집회공식개시 이전 양측은 고성이 오가기도 하였으나, 이재명 지지자들의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반대측은 경찰의 소음규제를 위한 방송자제요구를 무시하고 마이크를 사용하기도 하여 고성이 오가기도 하였다.




이재명 반대측지지 방송에서는 친문집결을 호소하였으나 20여명의 적은 숫자만 참여하여 실제 온라인상에 형성되는 여론이 여전한 드루킹 여론조작팀의 잔존세력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의심을 주었다.
 
경찰에서는 양측의 소음규제를 언급하기도 하였으나, 과도한 집회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심지어 정보경찰로 보이는 사복 경찰의 무례한 발언이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이재명 반대측에서는 수적열세의 불안감을 경찰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사용하는등 통제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번 이재명 지지자들의 여의도 당사 총집결시위는 경찰과 검찰의 기소단계에서부터 억지기소라는 비판과 억지기소를 취하하라는 요구에서 시작되었다.
이들의 집회는 이재명도지사의 19차재판에 이르기까지 20회차에 이르는 집회를 성남지청앞에서 개최한바 있다.
 1심선고를 앞두고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정치적재판을 우려한 지지자들의 위기감이 더불어민주당사앞에서 총집결 집회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이재명도지사의 재판은 처음부터 많은 논란을 가져왔다.
 특히나, 정치인의 가정사가 재판의 핵심이 되는등 재판이 희화화 되고 있다는 비판도 있었다. 재판과정상에 밝혀진 사정기관인 검찰과 경찰의 증인에 대한 협박이나 회유등이 중점적으로 거론되고 증언자들의 직접적 증언은 검찰의 기소가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염두하고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특히 사건의 대상인
이재명 검사사칭이나, 대장동 발언은 토론과정의 짧은시간에 있었던 생략형 발언을 법적쟁점화하여, 처음부터 재선거를 유도하기위해 철저히 기획된 것이었음이 재판중에 밝혀지기도 하였다.

정치재판으로 흐르는 이재명 재판에 대한 일반 지지자들의 분노가 더불어민주당으로 집결한 모양새다.

향후 재판결과에 따라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에 대한 낙선운동이나, 더불어민주당사앞 집회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재명을 공격하는 친문세력의 배후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정치적 요구도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이재용 재판을 앞두고 삼성에 제스쳐를 보내는 문재인대통령이 1400만명에 육박하는 경기도의 수장인 경기도지사를 지난 2년동안 한차례도 공식적으로 만나지 않은점이나, 김경수지사를 향한 경남에 행하여진 경제투어같은 최소한의 접촉조차 하지 않은 점에 대하여

이재명지지자들 특히 경기도민의 불만과 분노는 극에 달해 있는 상태로 보인다.

심지어 남북평화공존 사업추진 정부 공식사업에 서울시장을 초대하고 평화부지사를 둔 경기도지사를 외면하거나, 북한의 경제수장이 경기도를 방문하였음에도 전혀 청와대에서 관심을 두지 않는등 문재인정부하에서 이재명도지사에 대한 외면은 도를 지나쳤다는 비판이다.
심지어 고의적 외면과 언론통제를 통해 이재명죽이기를 하는것이 아니냐며 지지자들은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는 모양새다.

실제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각종 정책을 펼치는 이재명도지사의 도정업무는 공중파나 언론에서 거의 다루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mbc에서 수술실 cctv설치 100분토론이 그나마 근자에 이루어진 공중파에서 다룬 이재명의 도정업무이다.







특히 정의를위하여 08 계정사건에서 보여준 전해철 의원의 사전에 계획된듯한 고발취하, 드루킹의 문자에서 폭로된 전해철의원을 띄우고 이재명을 견제하겠다는 문자등은 이재명에 대한 이번 사법재판이 극렬 친문세력,친노세력, 순혈주의를 표방하는 문재인대통령 측근, 운동권들에 의해 기획되었다는 의심과 비판도 비등하다.

이재명 도지사의 이번 재판결과에 따라 민주당원이면서도 나아가 전통적인 더불어 민주당 지지세력임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비토세력으로 돌아서서 레임덕을 가속화 시킬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주에 있을 이재명도지사의 1심재판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향후 문재인 정부의 정국흐름에 있어서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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